대한생명의 ‘명품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은퇴나 자녀의 독립 이후에 저축보험으로 상품 기능을 바꿀 수 있는 상품이다. 단순 사망보장만 제공하던 종신보험이 아프거나(CI보험) 살아서도(연금전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진화했다가 이제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상품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한 것이다.
이 상품은 가장의 경제적 활동기에는 고액의 사망보장을 받다가 은퇴나 자녀 독립 이후 변액유니버셜적립보험으로 상품 종류와 보험 대상자를 변경해 저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변액유니버셜적립보험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보험 계약일로부터 7년이 지나고 자녀의 나이가 만 15살 이상이어야 한다.
계약을 전환하면 보장을 받는 보험 대상자도 바뀐다. 처음 가입 시에는 부모나 조부모가 보험 대상자가 되며 질병이나 재해로 인한 사망 시 사망보험금(1구좌 기준 1억원)을 지급한다. 자녀는 부가특약을 활용해 암, 질병, 재해, 실손 의료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계약 전환 후에는 자녀가 보험 대상자가 된다. 자녀가 사망할 경우 계약 전환 시점 기본보험료의 50배에 해당하는 금액과 계약자 적립금을 보험금으로 지급한다.
고객이 선택한 펀드의 운용 실적에 따라 보험금액이 증가하며, 운용 실적이 나쁘더라도 가입 시 설정한 최저 사망보험금은 보증 지급한다. 연간 12회까지 펀드를 변경할 수 있으며, 경제적 상황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하거나 중도인출(연 12회 이내)할 수 있다. 보험 가입금액 1억원, 20년 납입을 기준으로 할 때 35살 남자의 월납 보험료는 18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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