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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5일 목요일

은퇴준비를 위해 연금보험가입은 필수!

요즘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노후 대비가 아닐까 생각된다. 평균 수명은 늘어난 데 비해 명예퇴직 등으로 직장을 떠나야 하는 시기는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어떤 선진국도 국가가 주도하는 사회보장만으로 국민을 보호하겠다고 말하지 못한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란 말은 이제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 버렸다.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개인의 은퇴준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노후 대비를 위한 가장 대표적인 상품은 연금보험이다. 연금보험과 같은 은퇴상품은 최소한 10년 이상을 투자해야 하는 장기상품이므로 선택할 때 많은 주의를 해야 한다.



첫째, 일반적으로 개인들이 직접 상품을 분석하고 선택하기에는 시간과 전문성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실력있고 믿을 수 있는 FP를 선택하는데 주력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둘째, 적금이나 일정한 금리 지급식 상품과 같은 안정성이 높은 상품은 연금상품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이들 상품에 적립식으로 저축하다 보면 실제로 제시하는 금리보다 절반이상 낮기 때문에 충분한 은퇴자금을 마련하기가 불가능하다. 특히 과거와 같은 고금리 시대는 돌아오기 어렵다는 점에서도 안정성에만 매달리는 자세는 일찌감치 버려야 할 것이다. 변액연금과 같은 투자형 상품은 장기간 적립식으로 투자하다 보면 매입단가가 낮아지는 적립식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단기간은 불안할 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우수한 성과를 기대할 수있다.



마지막으로 상품을 선택하고 투자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투자자의 용기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조금만 손실이 나거나 수익률이 악화돼도 안절부절 못하면서 은퇴설계와 같은 장기 투자 계획을 수정한다면 당초 계획한 투자결과를 얻기 힘들 것이다.



<은퇴자금 마련 원칙>



1. 가능하면 젊을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2. 월 소득중 일부분은 적립식으로 장기간 투자해서 마련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투자형 상품(변액연금등)에 적립식으로 장기간 투자하면 위험이 줄어들고

기대수익률이 높아지는 효과가 발생한다.

4. 투자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부동산 투자를 가능하면 줄이는 것이 좋다.

5. 은퇴시점에서 거주용 부동산은 반드시 1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변액연금은 펀드처럼 자산운용회사에 있는 전문적이 펀드매니저들이 운용하며 나중에 바로 연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주식이나 채권등에 투자하는 실적 배당형 상품인 펀드에다가 연금식의 지급기능을 더한 상품이다. 따지고 보면 변액연금은 보험의 성격이 10%도 되지 않고 오히려 펀드의 성격을 90%이상 갖고 있기 때문에 전체 상품의 성격은 보험보다 펀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도입됐고 최근 각 보험사에서도 주력으로 판매할 만큼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변액연금은 펀드 수익률에 따라 연금애기 변동되는 실적배당 상품이지만 납입한 원금을 보증해주기 때문에 원금손실의 위험은 없다. 특히 보험사에 따라 납입한 보험료의 130%까지 보증을 해주고 주가가 상승할 경우 추가 수익률도 노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대한생명의 V-덱스 변액연금은 목표한 수익률을 달성한 이후에는 자산연계형상품으로 전환돼 수익을 보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연금액을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간 12회까지 펀드변경이 가능하며, 2가지 이상의 펀드에 분산하여 투입이 가능하다. 연금 수령 이전에 자금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환급금의 50%를 중도인출 할 수 있으며, 여유자금이 생기면 추가납입도 가능하다. 또한 월 납입액에 따라 최고 1.5%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1대1로 연금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니, 상담을 받고 가입을 하는것이 유리하겠다.





기사입력 : 2010년03월22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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